중/고등학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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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초. 중. 고등학교 교육제도


프랑스 교육 제도의 특색

1. 교육은 국가적 직무로 되어 있어, 중앙집권적인 교육행정제도 밑에서 공립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수업과목의 종류나 교육내용 등은 세밀하게 규정되어 있고, 지방적인 차이는 전혀 없는 것이 제1의 특색이다.
2. 공립학교에 있어서는 1880년대에 종교교육이 배제되었으나, 한편 사립학교의 자유는 인정이 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주요한 자격이 국가시험의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연히 사립학교의 교육도 실질적으로는 공립학교의 교육에 준할 수밖에 없다. 사립학교의 대부분은 기독교 관계의 학교이며, 이 밖에 직업교육을 행하는 학교도 있으나, 특히 고등교육에 있어 사립학교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낮다.
3. 학교교육의 계통은 이른바 복선형을 취하여 왔으나, 이를 없애기 위한 교육이 행하여지고 있으며 계층적인 교육, 지적 교육편중 등에 대한 반성에서, 능력에 부응시킬 수 있는, 다양하면서도 외곬이 아닌 교육계통을 만들려고 힘쓰고 있다.
4. 교육제도의 개혁은 장기적인 실험을 쌓은 바탕 위에서 행하여지고 있으며, 실험학교를 설치하여 장기간 연구를 하거나 새로운 조직과 방법을 조금씩 실시하면서 낡은 것을 제거해 나간다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5. 학교교육에 있어서는 단순히 연수가 차면 진급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 또는 성적 판정에 의한 과정 수료주의를 취하고 있다. 수업 연한의 기준은 있으나 실제적으로 학년과 연령이 일치하지는 않는다. 생활연령보다 정신이나 능력의 발달 정도를 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6. 시험은 '낙방'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준을 지키기 위해서' 실시하고 있다. 이 때문에 똑같은 학급에서 재수하는 일이 흔하다. 초등학교에서도 수료시험에 합격하는 것은 수험자의 약 8할이다. 그러나 다만 의무교육만은 연령 제 이므로 수료증서의 취득과 관계없이 소정의 연령이 되면 의무교육을 마치게 된다.
7. 학교교육 이외의 근로청소년이나 성인에 대한 교육적 조직이 있는데, 이것은 프로모션 소설(promotion social)이나 생애 교육 으로 정비되어 있다.

교육행정· 자문기관· 연구기관


  • 교육행정은 교육부→대학구(大學區)→주(州)→초등교육 장학 관구 라는 계통에 의해 중앙집권적으로 행하여지고 있는데, 그것은 많은 자문·협의기관의 존재와 동등한 위치를 이루고 있으며, 이들 기관에는 현장의 교원도 많이 참가하고 있다. 중앙교육심의회·각국심의회·전문동수협의회(專門同數協議會)나 인사(人事)동수위원회·주(州) 초등교육평의회 등, 교육이나 연구에 관한 전문적 기관으로는 기술연구기관으로서 '콜레주(중학교) 프랑스'나 국립과학 연구센터, 교육연구 및 연수기관으로서 국립교육연구소·지방교육 자료센터 그리고 세브르 국제교육연구센터 등이 있다.
 
학교 교육

  • 의무교육은 만6세 때부터 시작되는데, 그 마지막 단계는 1959년의 개혁에 의해 14세에서 16세로 2년간 연장되었다. 이 연장은 1967년도부터 적용되고 있다. 한편 의무교육은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 또는 부모가 선택한 인물이 실시해도 무방하게 되어 있다.
 
취학 전 교육이 잘 보급되어 있음은 프랑스교육의 특색이다. 만2세부터의 유아에 대해서는 유치원 또는 유치원 부설 유아학급이 설치되어 있으나, 그의 약 9할이 공립이다. 연령별 재적률은 2세 14%, 3세 51%, 4세 79%, 5세 98%이다.
  • 초등교육은 주로 초등학교에서 행하고 있는데, 전기(前期) 중등교육에 해당하는 과정에 초등 보습교육(補習敎育)을 행하는 일도 있다.
 
  • 초등학교는 과거에는 8년제(6-14세)였으나 1959년의 개혁에 의해 11세까지의 5년제가 되었다. 중등교육은 초등학교 5개년을 수료한 다음에 진학하는 7년제의 '리세(Lycée)', 4년제의 보통교육 '콜레주(Collège)'와 중등교육 '콜레주', 후자를 수료한 자가 진학하는 3년제의 기술 '리세'와 4년제의 사범학교, 초등학교 8개년을 수료한 자가 진학하는 3년제의 기술교육 '콜레주'에서 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중등교육의 학교 종류는 많았는데, 1959년의 개혁 및 그 후의 개혁에 의해 초등학교는 5개년이 되어, 그 수료자를 모두 4년제의 전기 중등교육학교(중등교육 콜레주)에 수용하고, 후기 중등교육은 3년제의 '리세'와 2년제의 제2기 “콜레주” 에서 담당하도록 단순화되었다. 초등교육의 경우는 남녀공학이 원칙이나 중등학교 에서는 남녀의 구별이 있으며 1986년 자료에 의하면 교육비 지출이 GNP의 3% 수준으로 나타났다.4년 간의 전기 중등교육은 정식으로는 제1기 과정이라고 부르는데, 관찰·지도과정으로 통칭되고 있다. 그러나 몇 개로 코스가 나누어지기도 하고, 또한 과도기에는 추이학급(推移學級)이나 완결과정 및 초등학교 완성 급 등이 있다.
한편 의무교육 연한의 연장에 따라 1967년도에는 2년제의 직업교육과가 신설되었다. 코스의 분류는, 전기중등교육의 경우에는 고전과· 근대과, 후기 중등교육의 경우에는 A·B·C·D·E과(科) 및 중급 기술자 면허증이나 직업 적임 증 등 직업의 자격에는 여러 종류의 코스가 있다. 후기 중등교육의 수료자격은 바깔로레아(baccalauréat) ·중급 기술자 면허증 등이다.
고등교육은 국립종합대학·국립전문대학 및 사립의 고등교육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양적으로 대표적인 것이 국립종합대학이다. 1968년에 23개교에서 약 60만 명의 학생들을 포용하였고, 국립전문대학(grandes écoles)은 약 160개교, 학생은 3만 명인데, 이것은 사립고등교육기관 40개교의 3만 명에 비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문(文)·이(理)·법경(法經)·의(醫)·약(藥) 및 신학의 6종류가 되는 학급제 밑에 학사호(學士號)·수사호(修士號)·박사호 등의 자격을 수여하고 있으나, 1968년의 폴 개혁으로 유니테 제도를 중심으로 한 큰 변혁이 가하여지고 있다. 바깔로레아 자격의 소유자만이 입학이 허용되는데, 학사 호를 취득할 수 있는 것은 입학자의 약 3할이라고 한다. 국립전문학교에는 고등사범학교 등 국립종합학교보다 오히려 정도가 높은 것도 있는데, 특별한 입학시험으로 입학자를 엄선하여 뽑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사립고등교육기관은 기독교 계통의 것과 특정한 직업교육을 행하는 것이 있다.
교원양성은 사범학교 및 고등사범학교에서 계획적으로 행하여지고 있다. 그러나 중등교육의 급속한 확대에 수반하여 중등교원의 대부분은 국립종합대학에서 양성되고 있다. 교원 자격증은 초등교원 자격· 아그레가숑 자격, 중등교원 자격, 중등기술교원 자격 등의 여러 자격이 있으나, 실제로 교원이 되기 위해서는 이들 교원자격증이 없어도 일정한 자격요건만 갖추고 있으면 된다. 그 대신 신분·우대에 큰 차이가 있다.
학년은 9월에 시작되어 6월에 끝난다. 주 5일이 원칙이며, 초등·중등교육의 경우에는 목요일이 휴일이다. 주당 수업시간은 교육부령으로 정하여지며, 초등학교는 27시간, 전기 중등교육은 24-30시간, 후기 중등교육의 보통과정은 25-35시간, 기술 '리세'는 30-40시간이다. 학급 규모는 보통 40명인데, 추이학급과 완결과정은 30명, 제2기 과정의 최상급은 50명으로 정하여지며, 또한 관찰·지도과정의 경우 수업시간의 약 3분의 1은 24명 이하로 되어 있다.



 

교육 단계


프랑스의 교육제도는 우측의 도표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초등 교육  


프랑스의 학교 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인 6세부터 의무이다. 하지만 유치원(école maternelle)들이 지방의 초등학교와 연계되어 있어서 많은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를 3세정도부터 보내기 시작한다. 몇몇은 심지어 2세때부터 본질적으로 보육원인 classe pré-maternelle에 보낸다. 학생들이 처음 읽기를 접하는 유치원의 최고 학년(grande section)은 아주 중요한 단계이다. 유치원을 마치고, 어린 학생들은 초등학교로 진학한다. 1학년때 그들은 쓰는 법을 배우고, 읽기를 완성한다. 많은 다른 교육제도처럼, 프랑스 초등학교 학생은 프랑스어, 수학, 자연과학, 역사, 지리학 등 많은 과목을 가르치는 한 명(혹은 두 명)의 교사에게 배운다.


중학교 교육



프랑스의 중등교육은 두 개의 학교로 분리된다.
초등학교 마친 직후, 꼴레주(collège)에서 4년. 한국의 중학교에 해당.
리세(lycée)에서 나머지 3년. 한국의 고등학교에 해당 되며,중 등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치면 학사 학위를 받는다.
  • 중학교(꼴레주) 졸업장
 
중학교 졸업장은 학생이 따는 최초의 공식 학위이다. 지금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필수 사항이다. 학교는 중학교 4학년 전체로 반을, 그 전 해인 3학년을 반으로 하여 지표로 사용한다. 그러나 2007년부터는 4학년만 평가에 사용된다. 나머지 반은 기말고사를 사용한다. 학생들은 프랑스어, 수학, 역사/지리만을 시험본다.
  • 중 3학년 때부터는 네 단계로 나뉜다.
 
  • 일반과정 : 대학 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바깔로레아 일반(Baccalauréat général)과 바깔로레아 기술(Bac tech)과정이다. 고 1은 일반과 기술 계통의 공통 과정이며 고 2때 다시 나뉘어진다.
  • 기술과정 : 고 1때 Spécifique 과정이 생기면서 대학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일반과정과 통합한다. 고 2때 다시 나뉘어진다.
  • 부진반 : 중 2때 성적이 부진하다면 일단 중 3 부진반으로 올라간다. 중 3 부진반에서 부진을 면하면 중 3 일반 과정으로 들어간다.(유급을 1년 한 셈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중 3 부진반에서도 역시 성적이 좋지 않으면 중 4 부진반으로 올라간다. 이 반에 속한 학생은 BEP나 CAP를 얻어 취업을 하게 되며 장기, 단기 대학진학을 하기가 힘들다.
  • 직업과정 : 완전히 손으로 익히는 기술 계통이다. 교육은 현장에서 실습만으로 이루어 지며 자격증을 얻는 과정이다. 예를 들면 미용실 현장 경험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CAP 자격증을 따서 사회활동을 하게 된다.
  • 선택과목 시작은 언제부터 중학교 때
  • 6ème(중 1학년): 제 1외국어를 선택한다. 대체로, 영어, 독어, 스페인어 중 택 1  예술 계통도 이때쯤 선택
  • 5ème(중 2학년): 라틴어를 선택한다.
  • 4ème, 3ème(중 3, 중 4학년): 제 2외국어를 선택한다.


고등학교 교육



다른 나라에 비해 프랑스 고등교육의 놀라운 점은 작은 규모와, 다목적의 규율로 다양화된 설립의 다중성이다. 낭시(Nancy)나 그르노블(Grenoble)과 같은 프랑스의 중형 도시는 2~3개(예를 들어 과학, 사회)의 대학을 갖고 있을 수 있고, 다른 많은 공학 및 특성화된 고등교육 기관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파리와 교외에 13개의 대학이 있는데, 그것들은 전혀 전문화되지 않았고, 아주 전문적인 작은 단위의 교육기관들이 있다.
더 많은 과목들을 제공하기 위해 몇 개의 교육기관들이 함께 하나의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파리 국립광업학교, 에콜 센트랄 파리, 에콜 폴리테크니크와 같은 공대에서는 오랜 기간 고정강의를 하는 교수들이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시간 강사들이 더 많은 것이 흔한 일이다. 이 시간제 교수들은 주로 이웃의 대학이나, 연구소 혹은 산업현장에서 고용해 온다.
또 다른 프랑스 고등 교육의 창의적인 점은 많은 양의 과학 연구가 대학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CNRS나 INSERM과 같은 연구 기관에서 행해진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대학(또는 다른 고등교육기관)안에 그들의 연구단위가 마련되어 있으며, 대학과 연구기관이 협력하여 운영된다. 또한 연구원들이 몇 개의 대학원 강의를 하는 것도 매우 흔한 일이다. 그러나 이 연구원들은 대학의 일반 교수진에 속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점들이 세계 대학순위에서 사용되는 평가기준이 프랑스 대학을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학비가 낮다는 점이다. 고등 교육은 국영이라서 돈을 적게 낸다. 대학과 교육수준에 따라서 150에서 400유로정도이다. 석사 학위를 받는 데(5년 내)750~2,000유로 정도밖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저소득층 자녀는 장학금을 신청할 수도 있다. 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아주 적은 수업료와 교재비를 내고, 다달이 수당도 받는다. 그러나 공학계 학교의 수업료는 1년에 5000€까지 들 수도 있고, 몇몇 경제학교들은 1년에 8000€까지 징수한다.
학생들의 건강보험은 25세까지 무료이기 때문에 생활비와 책값만 더하면 된다.
중학교 4학년(3e) 말에 첫 번째로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크게 나눠 두 가지의 진로, 즉 직업교육(la voie professionnel) 이냐 일반, 기술 고등학교(générale et technologique)이냐를 선택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 고등학교 1학년(2de) 과정은 공통이며, 고등학교 1학년(2nd)말에 가서 일반교육과 기술교육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 이러한 교육에 접근하는 방법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다.
  • 직업교육 계열(La voie professionnelle) 우선 CAP와 BEP를 준비할 수 있다.

    1) 목표
    - 직업이나 전문분야에 적용되는 기술을 습득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 다음의 자격증을 획득하는데 목적이 있다.
  • CAP : 세분화된 직업을 배우기 위해
  • BEP : 좀 더 광범위한 분야에 해당됨(3차 산업, 산업.....)
  • Bac pro(바깔로레아/직업): BEP를 심화시키기 위해
- 2년에서 4년동안 공부한다.
  • 접근방법: BEP(약 50개)나 CAP(약 250개)의 여러 전공 중에서 선택한다.
  • 참고: 직업교육은 실습을 통해 매우 구체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직업이나 그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2년에서 4년 정도 공부할 각오를 가져야만 한다.
  • 기술계열(La voie technologique)
    Bac techno(바깔로레아/기술)을 준비한다.
  • 목표 :
일반 과목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기술분야에 관계된 새로운 과목들(산업 기술, 농업기술, 연구실, 기업 경영....) 을 발견하는데 있다.
8개의 bac techno(바깔로레아/기술)과 BT중에서 하나를 획득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그 이후, 기술 고등교육을 계속 받을 수 있다.(최소한 2년)
접근방법 :
일반, 기술고등학교의 공통 과정 1학년을 마친 다음, 고등학교 1학년(2nd)말에 bac techno와 전공과목(spécialité)을 선택한다.
고등학교 1학년(2nd)에 자신의 원하는 바깔로레아에 가장 적합한 2개의 결정교육(enseignement de déterminaison)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고등학교 1학년(2nd)말에 가서 선택할 수 있다.
  • Bacs Hotellerie(호텔), technique de la Musique et de la Danse(음악, 미술)와 몇몇 BT를 위해서는 고등학교 1학년(2nd)부터 전공 교육을 받는다.
    3. 참고:기술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실제 적용에 대한 관심을 요구한다. 기술과목 뿐만 아니라, 일반과목에 대한 고른 실력을 갖춰야 하며, 구체적인 학업과 기업에 대한 관심, 그리고 고등교육을 계속 받을 준비를 갖고 있어야만 한다.(최소한 2년 이상)
  • 일반계열(La voie générale): Bac générale(바깔로레아/일반)을 준비한다.
  • 목표 :
이미 중학교때 배웠던 과목들(불어, 수학, 역사-지리 외국어...)에 대한 지식과 사고를 발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세 종류의 Bac. Général(바깔로레아/일반)을 준비한다.
계속적으로 고등교육을 받는다.(4년에서 5년)
  • 접근 방법:
고등학교 1학년(2nd)에 일반/기술 공통 교육과정을 받고, 고 1말에 여러 가지 바깔로레아 중에서 구체적인 분야를 선택한다.
고등학교 1학년(2nd)에 자신이 원하는 바깔로레아에 가장 적합한 2개의 결정교육(enseignement de déterminaison)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고등학교 1학년(2nd)말에 가서 선택할 수 있다.
  • 참고: 일반분야(la voie générale)를 선택하려는 학생들에게는 불어, 역사-지리, 외국어와 과학분야에 대한 우수한 성적이 요구된다. 혼자 공부하고, 사고하는 것을 좋아하고, 장기교육을 받을 의향이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 바끄(Bac)라고도 불리는 바깔로레아 (Baccalauréat)는 학생들이 대학 진학, 수업준비 혹은 전문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고등학교 졸업장이다. 바깔로레아는 학위와 그 시험 자체를 나타낸다. 이것은 한국의 수능, 영국의 A-Levels, 미국의 SAT, 아일랜드의 Leaving Certificate, 오스트레일리아의 Higher School Certificate, 독일의 Abitur와 비슷하다.
 
 
프랑스 교육 제도